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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공공 문화·체육시설 2주간 전면 휴관 확대…

작성일
2020-8-22
합동취재반
기자

8월 22~9월 4일…토요민속여행, 도서관 운영 중단 


 

진도군 관내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실내 문화·체육시설 일부에 대해 임시 운영 중단 방침을 내렸던 진도군이 전남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공공 문화·체육 시설 전체에 대해 2주간 운영을 중단하기로 중단 확대 방침을 결정했다.

진도군에 따르면 전남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코로나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문화·체육시설을 8월 22일부터 9월 4일까지 2주간 휴관한다.

휴관하는 공공 문화시설은 운림산방과 해양생태관, 향토문화회관, 소전미술관, 남도전통미술관 등이다.

2주 동안 운영 중단되는 공공 체육시설은 실내수영장, 실내체육관, 공설운동장(축구보조경기장 포함), 아리랑체육공원, 테니스장 3개소, 전천후 게이트볼장 16개소, 야구장, 파크골프장 등이 포함됐다.

진도개테마파크 평일과 주말 공연과 진돌이 썰매장, 진도개 홍보관도 2주일 동안 운영을 중단한다.

진도군에서 운영중인 철마도서관과 작은 도서관 5개소도 임시 휴관에 돌입했다.

또 수요상설공연과 진도토요민속여행 공연은 8월 22일부터 코로나 19 상황이 안정될 때 까지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합동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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