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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의신 원다리 창고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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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 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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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신면 한 주택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11월 15일 오전 9시 10분경 의신면 원다리 A씨(69) 소유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창고가 전소됐다.

화재로 샌드위치 판넬로 지어진 창고(98㎡)가 전소됐으며, 안에 있던 고추건조기와 농기계, 어망, 태양광 설비 등이 소실됐다.

특히 창고안에 보관돼 있던 깨와 고추 등 수확 후 보관중이던 농작물이 모두 불타 5천만원 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 차량 3대 등을 동원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당국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진영기자 jindo59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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