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소방정 선령 17년 노후, 147톤 불과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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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남 소방정 선령 17년 노후, 147톤 불과…

작성일
2020-11-16
뉴스진도
기자

김희동 의원, 다목적 소방정 도입 시급, 소방공무원 심리상담사 증원 주문 


 

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김희동 의원(진도)은 지난 11월 11일 소방본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전남 소방공무원의 복지와 예산에 관련된 사항을 점검했다.

김희동 의원은 전남소방본부의 심리상담사 현황 관련 질의에서 “전남소방본부의 소방공무원은 3,353명인 반면 심리상담사는 14명에 불과하다”며 “소방공무원들은 특히 사건현장에서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가 생기기 쉽기 때문에 증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의원은 “현재 전남소방본부에서 보유중인 1대의 소방정도 겨우 147톤에 건조년도가 2003년으로 17년이나 지난 노후 선박”이라며 “정박 선박화재를 소방에서 담당하고 있고 전남이 항만물류거점으로 거듭나는 상황에 다목적 소방정이 절실한 실정이다”고 지적했다.

또한 김 의원은 “소방 공무원들이 근무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는 것은 지휘관의 의무”라며 전남소방본부의 적극적인 예산 확보를 주문했다.

김 의원의 질의에 마재윤 전남소방본부장은 “500톤 규모의 소방정을 부산, 울산, 광양, 목포 총 4곳에 도입하기로 결정해 예산 반영을 추진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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