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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립남도국악원 신임 명현 원장 취임…

작성일
2020-6-19
허산
기자

“지역과 함께 국민 문화쉼터 역할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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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7월 개원한 국립남도국악원의 제4대 원장에 전 국립국악원 학예연구관 명현 원장이 6월 10일 자로 취임했다.

명현 원장은 제3대 정상열 원장에 이어 인사혁신처가 주관해 모집 선정하는 개방형 직위 공모로 선발하는 제4대 국립남도국악원장으로 선임됐다.

명 원장은 국립민속국악원 장악과 학예연구사로 최초 임용된 이후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 국악진흥과, 기회관리과에서 공직 생활을 하였고 학예연구관으로 승진, 국립남도국악원 장악과장과 국립국악원 기획계장 등 국악 공직분야를 두루 섭렵했다.

공직 생활 동안 국악 학술연구와 아카이빙(컴퓨터 시스템의 기록 보관소 내에 파일을 적재하고 관리하는 작업), 교육 활성화 등 국악 현실화에 힘써왔고 그간의 전문성과 다양한 실무를 바탕으로 국립남도국악원이 남도지역 대표 국가문화예술기관으로 재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명현 원장은 “지역에 이바지하고 현장을 지원하는 국민의 문화쉼터를 기관의 비전으로 정하고 직무를 수행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명현 원장은 전남대학교 대학원 국악이론을 전공했으며 2002년 국립국악원 학예연구사로 공직에 입문했다.

남도의 전통예술에 남다른 관심과 연구를 바탕으로 남도 지역과 문화예술 관계자들과의 교감을 통해 국립남도국악원이 전통문화예술의 전승발전에 이바지하는 국가기관으로 재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허산 기자 mijin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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