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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광주 395번 확진자 진도방문, 긴장 고조…

작성일
2020-9-3
합동취재반
기자

8월 27일 고군면 학교, 식당 방문…접촉자 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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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 395번 확진자 동선.


 

광주 확진자가 진도를 방문해 주민들을 접촉했던 것으로 드러나 방역당국이 추가 확진자 발생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9월 3일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 50대 여성 A씨(광주 395번 확진자)가 역학조사 결과 지난 8월 27일 진도를 방문해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머물렀던 것으로 나타났다.

A씨는 아직까지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은 ‘깜깜이’ 확진자로 3일 확진 판정을 받자 역학조사를 진행한 광주시가 진도 방문 사실을 확인한 뒤 진도군에 A씨 방문 사실을 통보했다.

업무차 진도에 들른 A씨는 고군면 OO학교에 들러 업무를 봤으며, 고군면 OO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행히 A씨가 방문한 학교는 8월 27일 여름방학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방역 당국은 9월 3일 오후 A씨의 진도 관내 동선과 A씨가 방문한 고군면 학교, 식당의 접촉자 파악을 완료하고 접촉자 26명에 대한 검체를 채취해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다.

/합동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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