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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해외입국자 코로나19 양성 판정…

작성일
2020-11-10
최준호
기자

우즈베키스탄 입국, 11월 10일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최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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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보건소 선별진료소>


해외에서 입국한 진도 주민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에 따르면 최근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주민이 2주 동안 자가격리를 하던 중 해제 전 검사를 실시한 결과 11월 10일 최종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진도군에 거주하는 이 주민은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했다가 가족과 함께 지난 10월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광명역~목포역까지 열차를 이용했다.

이 가족은 선별진료소로 이동해 검사를 실시해 같은 날 음성 판정을 받고 2주 동안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어 11월 9일 실시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재검 통보를 받고, 재검을 실시해 10일 오전 11시 18분경 최종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 판정을 받은 주민은 자가격리 장소인 진도군 자택에서 곧바로 강진의료원으로 격리 입원 조치됐다.

방역 당국은 확진된 주민의 자가격리 장소를 소독 완료했으며, 역학조사 결과 격리 중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한편 방역 당국은 중앙방역대책본부의 매뉴얼에 따라 해외입국자인 이번 확진자는 진도 7번이 아닌 전남 199번으로 분류됐다고 설명했다.

/최준호기자 newsjind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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