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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조도 연륙교 포함 해안일주도로 국도 승격 촉구…

작성일
2020-11-17
뉴스진도
기자

김희동 도의원, “도서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관광객 편의를 위해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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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김희동 도의원(진도)은 지난 11월 12일 건설교통국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진도 조도 연륙교를 포함해 해안일주도로의 국도승격을 강하게 촉구했다.

김희동 의원은 “경기도 파주에서 서남해안을 거쳐 부산까지 이어진 국도 77호선 해안도로 중 유일하게 진도가 빠져있어 여기에 진도 해안일주도로와 조도 연륙교까지 포함한다면 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수려한 해안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관광 도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해양관광 인프라 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임으로 노선변경과 국도승격이 꼭 이루어져야 한다”며 “진도에서도 노력하겠지만 도에서도 지속적으로 국토부와 접촉하는 등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김희동 의원의 강력한 국도 승격 요구에 대해 전남도 전동호 도로교통국장은 “관광전략으로 사용하기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지만 이번 국도 승격에서는 빠져 아쉽게 생각하며, 진도 해안도로 등이 국도에 포함될 수 있도록 더 노력 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어 김 의원은 “세입 없는 세출은 없다”라고 강조하며 균특(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과 국지도(국가지원지방도로) 부담금의 연말 세입 완료를 집행부에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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