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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폭설·한파로 진도 전역 ‘꽁꽁’…

작성일
2021-1-8
이원배
기자

진도읍 8일 최저기온 영하 11.2℃ 기록적 추위 


 

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동안 진도군 전역에 폭설과 기록적인 한파가 몰아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월 6일 오후 진도군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이후 3일째 주의보가 계속되고 있다. 7일 진도읍 최저기온이 영하 9.1℃를 나타낸데 이어 8일에는 영하 11.2℃까지 떨어지는 기록적인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지난 6일 밤부터 8일 오전까지 진도군에는 13.1cm의 폭설이 내린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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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추위가 절정에 달하면서 진도군은 체감온도가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는 등 출근길 주민들과 학생들은 두터운 패딩과 목도리, 장갑 등 방한용품으로 무장했어도 발걸음이 힘겨웠다.

일부 도로는 아직도 빙판길을 이뤄 교통 체증이 빚어졌고, 의신면 사천리에서 고군면 향동마을로 이어지는 두목재 1.5㎞와 대명리조트 진입로 1㎞ 구간의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한편 기상청은 8일 오후부터 진도군 전역에 다시 눈이 시작될 것으로 예보했다.

/이원배기자 lwb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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