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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입국 과정 코로나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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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배 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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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지역에서 취업하기 위해 입국하던 외국인 노동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진도군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0일 오전 스리랑카 국적의 20대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고 강진의료원에 격리 입원 조치됐다.

이 남성은 진도 업체에 취업하기 위해 지난 8일 입국했으며, 입국과 동시에 군내면 한 주택에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어 지난 9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10일 양성 통보를 받았다.

중대본 지침에 따라 이 외국인 근로자는 진도군 확진자에는 포함되지 않고 해외입국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원배기자 lwb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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