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해수욕장 민간 안전 관리요원 교육·훈련 지원

작성 정보

  • 이원배 기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f1df4b3b9718a9ff12981bd437bab162_1626058700_0974.jpg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지자체 채용 민간 안전 관리요원을 대상으로 교육 및 훈련을 지원한다.

목포해경은 지난 8일 진도군 가계해수욕장 민간 안전 관리요원 10여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술과 구조 요령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또 오는 21일까지 관내 개장 예정 해수욕장 21개소 민간 안전 관리요원 총 88명을 대상으로 구조장비를 이용한 익수자 구조요령, 응급 처치술(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바다수영 등 안전관리요원의 전문성 확보와 구조역량 향상을 위한 안전관리 노하우를 전수한다.

이번 교육·훈련은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목포해경은 지자체와 협조하여 해수욕장 안전순찰을 강화하고 상황발생에 대비한 구조 즉응태세를 유지할 예정이다.

/이원배기자 lwb1111@naver.com

  • 태그 관련 뉴스 가져오기

  • 관련자료

    문화

    최근 뉴스


    인기 뉴스


    전남경찰, 이동진 군수 소환조사
    주민 12명 백신 오접종…1차 …
    외국인 노동자 입국 과정 코로나…
    “급수선 예산 전용, 절차 어긴…
    농업기술센터 기구 축소 방침에 …
    진도군, 법규 무시하고 경로당 …
    180억원 의신천 공사, 준공 …
    <독자기고> 주민과 관광객 상생…
    코로나19 고비 넘기고 진정 국…
    진도풍경오토캠핑장 언택트 명소로…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