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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경찰서 김신조 서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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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배 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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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안전 최우선으로 치안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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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경찰서 제80대 서장으로 부임한 김신조 총경이 지난 7월 19일 취임식을 갖고 민생 치안 현장에 뛰어들었다.

신임 김신조 서장은 신안군 출신으로 목포영흥고등학교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93년 간부후보생 41기로 경찰에 입직했다.

지난 2019년 12월 총경으로 승진한 김 서장은 서울경찰청 101경비단 경비대장과 경찰청 보안수사 1대장, 전남경찰청 경비교통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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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조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호국의 전적지이자 남도문화의 본 고장인 진도경찰서장으로 부임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치안활동에 매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7월부터 시행된 자치경찰제가 군민 생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군민에게 든든한 경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신조 서장은 조직 내 화합을 강조하며 “소통과 화합으로 활력 넘치는 직장분위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7월 15일 발표된 경찰청 인사를 통해 전임 정성록 서장은 전남경찰청 경비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원배기자 lwb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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